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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제어열분해에 의한 폐폴리프로필렌의 자원화

전문가 제언
○ 2006년도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사업장 폐기물 101,097톤/일 가운데 고분자화합물은 7,563톤/이고, 건설폐기물 168,985톤/일 가운데 고분자화합물은 947톤/일로서, 총 폐기물 가운데 고분자화합물의 폐기물량이 3.2%를 넘고 있다.

○ 고분자화합물은 주로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등으로서 이러한 플라스틱 폐기물은 대부분 매립과 소각되며 재활용률은 2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 우리정부에서도 폐기물의 에너지자원화를 정책방향으로 삼고, 폐기물 플라스틱 연료(RPF)의 생산 등을 권장하고 있다.

○ 플라스틱 폐기물의 활용방법으로는 RPF의 생산 및 소각 등 열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이 주가 되고 있다. 열분해(Pyrolysis) 기술은 무산소 상태에서 고분자를 분해하여 기상 및 액상물질로 전환하여 화학원료물질로 재이용할 수 있는 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이 글은 플라스틱 폐기물을 열분해 기술에 의해 석유화학제품 원료의 생산을 목표로 하는 일본의 추세를 보여 주고, 열 회수보다 고부가가치의 화학적 회수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인다.

○ 열분해에서의 난점은, 분해과정에서 올레핀이 발생하고, 이것이 고분자반응(Polymerization)으로 타르 등을 쉽게 생성해서 연료의 노즐을 막거나 재생연료의 품질특성을 악화시킨다는 점이다.

○ 이때 촉매를 도입해서 수소첨가 열분해를 하면 인화점을 높여서 타르의 발생이 억제되나 경제성의 문제가 있다. 고온열분해를 할 경우 촉매 없이도 말단반응성 올리고머를 얻을 수 있다. 기능성 폴리머의 합성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석유화학 원료인 원유의 절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저자
Daiske SASAKI, Yoshihiro SUZUKI, Toshiki HAGIWARA, Shoichiro YANO, and Takashi SAWAGUC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87
잡지명
日本エネルギ―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08~214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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