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질바이오매스 고온가스화공정에서 잔사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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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질바이오매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폐목재는 작은 칩으로 분쇄하여 연소시켜서 열에너지를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최근에는 열분해 기술에 의해 CO와 H2가스 등 합성가스를 생성해서 가스엔진에 의한 발전을 하거나 액체연료를 합성하여 부가가치를 높이는 추세로 기술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 목질바이오매스는 석탄에 비해서 수분이 높고 회분은 적으나 열분해하게 되면 타르가 발생해서 버너의 노즐을 막거나 노 내에 퇴적하여 연소를 방해하고 액체연료를 생산할 때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되고 있다.
○ 이 글은 고온가스화 기술에 의해 목질바이오매스를 처리할 경우 타르성분이 감소됨을 보이며, 최적 운전조건을 찾기 위해서 잔사의 성분과 양 등 거동을 밝히고 있다.
○ 노 내 온도를 높이게 되면 미연탄소가 감소해서 연소효율이 증가하며, 노 하부와 사이클론에는 입경과 비중이 큰 미연탄소분이 많아지고 백 필터에는 상대적으로 입경이 미세하고 비중이 가벼운 회분이 많이 포집된다. 따라서 노 하부와 사이클론에서 포집된 입자를 노 내에 재순환 연소시켜서 연소효율을 더욱 증가시키며 이것이 순환유동층 연소기술이다.
○ 이미 일본은 목질바이오매스의 가스화 발전을 상용화하여 175㎿급의 발전을 하고 있는데, 이는 원유 절감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겨냥하고 있다.
○ 그러나 아직도 유동층 연소로에서는 노 내와 주요부위에 재의 응집현상(agglomeration)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는데, 이의 생성기구 규명과 함께 연화제의 사용 등 억제기술이 계속 개발되고 있어 목질바이오매스의 활용 전망이 밝다고 본다.
- 저자
- Nobusuke KOBAYASHI, Miku TANAKA, Guilin PIAO, Yoshinori ITAYA, Shigenobu HATANO, Jun KOBAYASHI and Shigekatsu M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88(1)
- 잡지명
- 日本エネルギ―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0~57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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