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를 반영한 조직공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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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 어떤 조직은 상해를 받으면 재생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심장, 근육, 중추신경은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어느 경우이든 상해를 받은 곳에 세포가 있든지 외부에서 공급하고 특정한 미세환경을 만들어 증식과 분화를 통해 상해를 회복할 필요가 있다.
○ 조직공학과 재생의학은 장기를 이식하지 않고 조직이나 기관의 기능을 재생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큰 기대를 갖게 한다. 조직공학연구는 생체재료과학, 생물학, 공학적인 설계, 생물기계적인 설계, 정보학과 같은 특정분야의 연구를 내포하고 있다.
○ 생체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조직공학에 반영해서 실험실이나 생체 내에서도 성장인자와 같은 신호분자를 활용하여 세포의 증식, 분화, 이동 등의 조절에 적용하고자 한다. 초창기의 이러한 연구를 통해 지지체에 장착한 성장인자의 미세한 조율과 주위의 건전한 환경이 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따라서 이러한 성장인자를 전달하는 다양한 방법이 고안되어 방출량을 조절하고 적소에 공급하여 세포와 조직의 재생을 기도하고 있으며 실제로 성장인자를 장착한 여러 가지 지지체를 사용하는 경우와 한 가지 이상의 성장인자를 동시에 이용해 생체를 모방한 시도가 최근에 늘어나고 있고 시공간에 맞게 조절한다.
○ 단백질 약물전달의 기술과 특히 분말이나 입자를 전달하는 조직공학이 미래에는 유용하리라 생각하며 3차원의 구조와 분말을 통합함으로써 정교한 조직공학적인 접근을 할 수 있다. 분말은 지지체를 공정하는 데 기초가 될 수 있고 지지체를 준비하는 기술을 이용해 생체를 고무할 수 있는 신호네트워크의 조절을 할 수 있으리라 보기 때문에 생물학과 공학의 동반 노력이 요구된다.
- 저자
- Fabiana Quagli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264
- 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f Pharmaceut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81~297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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