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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직업안전과 건강기구의 근골질환연구에 대한 미래방향

전문가 제언
○ 근골질환의 관리는 현대사회에서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것 중에 하나이다. 많은 논문에서는 이 병의 위험은 사회정신적인 인자, 직장의 육체적인 요구와 물리적인 요건, 구조적인 인자, 그리고 개인적 인자가 관련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역학적인 검토에 따르면 직장에서 11~ 80%의 요통(low-back)과 11~95% 사지상해는 육체적인 요인에 기인하다는 보고가 있으며 반면 14~63%(low back)와 28-84%의 상지상해는 정신적인 인자에 기인한다고 본다.

○ 근골질환의 위험은 실제로 다양한 요인에서 오기 때문에 과학자나 정책입안자는 이러한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대응책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까지는 생리학적인 이해, 생체기계적인 환경, 물리학적인 연구를 통해 직장에서 위험에 노출을 제한하려는 연구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근골문제와 관련한 사회적 심리와 지장의 구조적인 인자에 대한 연구가 대두되고 있다.

○ 사회심리와 직장의 구조인자, 즉, 직업에 만족도, 상사의 지원, 안전한 환경과 작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근골질환과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따라서 더 진전된 노출 매트릭스에 의한 질적인 고려, 즉 관절이나 척추에 미치는 하중의 계산, 조직 내성의 한계, 기계적인 스트레스와 사회심리적인 스트레스에 대한 조직의 반응을 질적으로 평가하기 시작했다. 중요한 위험인자가 인체조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은 하였으나 이러한 위험인자가 서로 복합적으로 작용하는지는 모르고 있다.

○ 이러한 위험인자의 상호작용은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어 직장에서 구체화 할 필요가 있으며 역학적인 조사와 생체기계학적인 하중, 연조직의 내성, 사회심리학적인 연구를 통해 상해에 대한 경로를 종합적으로 연결하여 예방하는 전략을 수립할 필요도 있다.

저자
William S. Marras, et.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9
권(호)
40
잡지명
Applied Ergonomics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5~22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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