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자원을 이용한 친환경적인 기저귀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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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양산체제가 갖추어진 다성분계 섬유를 생산하는 방법을 스펀본드에 응용한 예로 고분자 혼합공법과 시스/코어 2가지 기술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론상으로 충분히 가능하지만 고분자의 혼합기술의 어려움(2상 혼합 및 분리 문제, 상용성 등)과 시스/코어 방사 시의 단면 형성 등에 관한 면밀한 검토가 우선 선행되어야만 공정의 성공 여부가 판단될 것이다.
○ 스펀본드는 대략 5000~7000m/분의 초고속 유체의 흐름을 이용하여 방사를 실시하는데, 혼합된 시스부분의 고화과정에서 2성분의 고화시간의 차이로 인하여 실에서 발생하는 보푸라기(fluff)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환경 친화적인 제품이 계속 시장을 넓혀가고 있으므로, 앞으로는 상면과 배면 시트 사이의 중간층에 사용하는 흡수성 재료로 염소가 방출되지 않는 펄프나 석유화학에서 만들어진 고흡성수지가 아닌 바이오를 기본으로 한 재료의 출현에 대한 기대를 해 본다.
○ 국내에 스펀본드 부직포를 생산하는 기업이 많지 않아서인지 기저귀의 경우 우리나라의 penetration율이 90% 이상인 것 같다. 많은 재료가 외국에서 부품과 완제품으로 수입되는 실정으로 국산화가 시급하다.
- 저자
- GROUPO P.I. MABE, S.A. DE C.V.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12284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6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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