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슘합금의 전도성 양극산화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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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그네슘은 비중이 1.74g/cm3으로 실용금속 중 가장 가벼운 재료로 지금까지는 강도나 내식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알루미늄이나 아연 등을 합금하여 항공기나 경기용 자동차와 같은 특별한 부품에만 적용하였으나 수송기기를 위시한 각종 휴대용 전자기기에서 경량성을 활용하는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 그러나 마그네슘은 실용금속 중 가장 천(卑)한 전위를 가지고 화학적으로 활성이 되므로 부식되기 쉬운 결점이 있어 표면처리의 중요성이 증가 하고 있다. 본고에서는 Hino 등이 개발에 성공한 마그네슘합금에서 도전성을 가지는 양극산화처리에 대해 소개하였다.
○ 마그네슘합금의 피막처리는 도전성과 내식성이 상반관계가 있어 내식성을 높이면 도전성이 낮아지나 두 가지 모두 양호하며 특히 표면이 미려하고 의장성이 좋으며 제품의 저항가열결합법에도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공법을 개발하였다.
○ 마그네슘은 지구상에 거의 무한으로 존재하며 비중이 낮아도 얼마 전 까지는 제련이 어렵고, 재료 특성상 부식이 잘되며, 냉간 소성가공이 어려워 주로 다이캐스팅과 반용융?반응고주조로 주로 부품 생산을 하여 왔으나 위에 열거한 모든 어려움이 기술적으로 많이 해결되고 있어 그 수요는 급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 소성가공재의 양산으로 지금까지는 주조로 생산되던 부품이 판재나 압출재로 만들어 프레스로 부품을 만드는 가공공정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공정이 자동차에 적용되면 그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우리는 마그네슘에 대해 두 가지 과제를 생각하게 한다. 그 한 가지는 중국이 전 세계 생산량의 79%를 생산하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원자재의 수급을 원활히 할 것인가와 기술적으로 아직도 미숙한 현 위치에서 자동차의 외장재로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저자
- Hino Zitsu, Murakami Kouji, Saijiyo Mitsuj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56(7)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0~44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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