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고형 폐기물 퇴비의 중금속 영향과 바이오 이용성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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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W의 퇴비화는 유익한 자원 재순환 기구로서 잠재력을 갖고 있다. 특히 중금속과 염분 함량이 낮은 좋은 품질의 퇴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금속 함량을 감소시키거나 사전 분리가 필요한 부분은 장외에서 먼저 근원을 분리하는 것이 퇴비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미국의 MSW 퇴비에는 Ni, Pb, Se 및 Zn 함량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어 토양미생물의 분해능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 고형 폐기물의 발생은 소비와 생산 활동의 부수적인 산물로서 경제 발전 수준에 따라 증가하게 되어 있다. 가정과 산업 활동으로부터 나오는 오수, 폐수, 가공시의 농업 및 식품 폐기물, 독성 화학제품과 부산물 등이 이에 해당한다. 고형 폐기물의 퇴비화는 호기성 조건하에서 생물학적으로 유기물을 안정화시키는 자원화 방법 중 하나이며 퇴비화 공정은 미생물에 의한 유기물의 호기성 및 산소요구 분해를 통하여 안정된 상태의 부식도로 변화시키는 생물적 공정이다.
○ 활성 슬러지 속의 Fe, Zn, Ni, Cu, Co와 같은 중금속은 미량일지라도 미생물 성장을 자극하여 미생물 시스템에 영향을 주게 된다. 중금속 존재 하에서의 미생물기구 응답은 농도에 따라 반응비율이 아주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미생물 배양 및 성장에 있어 독성 영향은 중금속 농도에 국한되지 않고 배양접촉 시간에 따라 변화하게 된다. 이는 오랜 시간 동안 중금속과 접촉을 한 미생물은 특수 중금속 풍토에 순화할 수 있다.
○ 이 글에서는 자원-분리 MSW와 정원 폐기물은 일반적으로 중금속이 가장 적은 양의 퇴비로 되었고 퇴비화된 총중금속 함량은 UK PAS100 한계치 이하였다. 그리고 기계적 분리에 의해 생산된 퇴비는 자원 분리된 MSW 혹은 정원 폐기물보다 많은 금속을 함유하고 있었다. 퇴비속의 자연적인 금속 혼합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에서는 MSW 및 정원 폐기물로부터 만들어진 퇴비 잔사는 금속 흡수에 높은 친화력을 갖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 저자
- Stephen R. Smit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35(1)
- 잡지명
- Environment Internatio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2~156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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