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북부 사하라 Murzuq분지의 A1 Mahruqah 홍적세 중기 지층에 나타난 지난 50만년 동안의 Milancovitch 주기에 대한 증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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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비아 남서쪽 북부 사하라사막의 Murzuq 내륙 분지 내에서의 지질학적, 지형학적 작업으로 홍적세 중기의 A1 Mahruqah 지층이 네 군데의 구분되는 높이에서 적어도 네 가지의 석회암 층으로 구성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 해당 석회석 층은 오래된 순서로 Antalkhata 층, Brak 층, Bi'r az Zallaf 층, Aqar 층으로 명명되었다. 이 네 가지의 층은 호소 퇴적물(lacustrine limestone)로 해석되며 공간적 범위와 암석학적 관찰에 의하여 잘 구분되고 있다.
○ 약 49만 년 전에서 13만 년 전 사이로 추정되는 230Th/U 연대 측정이 이 호소 퇴적 석회석에 대하여 정해졌다. 이 방사 분석 연대 측정에 의하면 A1 Mahruqah 지층의 네 개의 석회석 층은 밀란코비치(Milankovitch)의 10만 년의 편심 주기가 적어도 40만 년 동안 이루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 네 개의 층은 커다란 호수가 존재하고 있을 때에 수만 년에 걸쳐서 있었던 습한 기간에만 형성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A1 Mahruquh 지층에서 얻은 네 가지 층의 표본에서 나온 δ13C와 δ18O 값은 Murzuq 분지 내의 퇴적물 석회석의 기원에 대한 독립적인 유전적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 석회석 퇴적물의 공간적 범위와 강력한 습한 기간은 Brak 층에서 Aqar 층까지 적어도 52,000㎢에서 1,400㎢까지 감소시키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제한된 정확도와 새로운 연대 측정의 신뢰도에도 불구하고 짧은 습한 기간은 건조한 기간이 끼어드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가능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 지중해 지역은 물론 북부 아프리카나 남부 아프리카에서 나온 다른 장기적 고수문학적(palaeohydrological) 기록은 Murzuq 분지에서 얻은 고 기후학적(palaeoclimate) 결과를 지지해 주고 있다.
- 저자
- Mebus A. Geyh, Friedhelm Thiedi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57(1)
- 잡지명
-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1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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