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wable Energy Recovery from MSW and Other Waste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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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로 인한 에너지 위기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쓰레기 처리과정에서 신재생에너지를 만들어내고 탄소 배출권을 확보해 수익을 창출하는 폐기물 자원화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특히 대구시는 생활폐기물 매립가스를 자원화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탄소배출권을 시장화한데 이어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메탄가스 자원화사업에 들어갔고 올해 중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에도 착수하는 등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대구시 환경시설공단은 하수처리 후 남은 슬러지(쓰레기) 처리시설을 2010년까지 확장하면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메탄가스도 2배 가까이 증가, 수익성이 생긴다고 보고 이를 자원화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008년 7월에 발표했다. 강원도 원주시는 2006년에 115억 원을 들여 생활폐기물의 연료화시설을 만들었다. 부산 강서구의 부산음식물자원화사업소는 혐기성미생물이 음식쓰레기를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생기는 메탄가스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 대기업의 참여도도 활발하다. 2007년 폐기물 에너지를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진출하겠다고 공시한 업체는 삼성물산, LG상사, 한화석유화학 등 50여 개 사가 넘는다. 대우건설은 최근 국내최초로 충남 아산에 통합형 바이오가스 발전소를 준공했다.
○ 전국적으로 폐기물 쓰레기 양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서울시와 경기도는 다른 지역보다 더 심각한 폐기물 매립지 문제가 있으며 이 문제를 장차 해소해나가고 또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복합적 시설물을 시급하게 계획하기를 바란다.
- 저자
- O'KANE, Pearse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40396
- 잡지명
- PC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9
- 분석자
- 김*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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