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보호에서 neonicotinoid계 살충제 처리 실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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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neonicotinoid계 살충제 imidacloprid가 출시될 당시에는 유기인계(OP)와 pyrethroid 및 카르바메이트가 전 세계 살충제 시장을 점유하면서 장기간 지속된 기존농약에 의한 해충의 내성발생이 가장 큰 이슈로 주목받고 있었다.
○ 농약은 고부가가치의 정밀화학제품이지만 다양한 환경과 내성발생으로 개발 15년, 출시 15년이면 그 수명을 다하게 마련이지만 독특한 작용모드와 시대적 요구에 적합한 대응제품 개발은 그 수명을 장기간 유지하거나 오히려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 비록 개발 동기는 천연 담배 (S)-nicotine이 원조이긴 하지만 분자생물학 발달로 곤충 중추신경 nAChR를 보다 상세히 이해해 식물에 처리된 제제가 침투 이행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흡즙 해충을 방제하는 신제품 개발전략의 쾌거이다.
- 유기농산물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각종 농약에서 벗어나 초자연의 세계에서만 살아갈 수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보다 현명한 방법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보다 안전한 농약을 우수농산물관리기준(GAP)에 맞추어 합리적으로 처리하여 농약개발 당사자나 농작물 생산자 및 소비자 모두의 win-win하는 합의점을 도출하는 길이다.
○ 본고에서 언급하고 있는 neonicotinoid계 살충제의 시장현황, 구조적 다양성과 침투성, 기존 살충제 내성 해충의 방제, 바이러스 벡터해충 방제로 병 발생 보호, 종자, 토양 등 다양한 처리방법, 오일분산의 신 개념 제형개발, 식물 스트레스로부터 수량증수 방법 등은 이 계열 살충제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는 증거로 향후 크게 신장할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A. Elbert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64(11)
- 잡지명
- Pest Management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99~1105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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