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바이오매스 시장 및 거래: 현황 및 장래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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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에너지 자원 가운데 바이오에너지는 다른 에너지자원과는 달리 주로 인간의 경제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다양한 형태의 부산물(폐기물)을 이용하며 그 형태도 기체(예: 동물의 분뇨 및 하수처리에 따른 소화가스, 주로 메탄), 액체(예: 바이오에탄올 및 바이오디젤) 및 고체(예: 가연성 쓰레기, RDF(Refuse Derived Fuel) 및 목재펠릿) 등으로 다양하다.
○ 2005년 2월 16일자로 효력이 발생한 교토의정서에 따라 유럽연합 및 일본 등은 일찍부터 신재생에너지의 개발 및 보급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풍력의 경우는 2008년 말 현재 120,791MW의 시설용량(우리나라: 236MW)이 설치되어 있다.
○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인하여 2008년도 후반기부터 본격화되고 있는 경제위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우리나라를 필두로 대부분의 산업 국가들이 저탄소의 환경 친화적 에너지자원 기술을 차세대의 성장엔진으로 추진하고 있다.
○ 특히 우리나라는 2009년 2월 16일에 「녹색성장위원회」를 공식적으로 출범시켰으며 저탄소 녹색성장정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하여 「녹색성장기본법」의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핵심원천기술에 대한 투자와 첨단 LED 응용산업을 선도하는 등의 여러 가지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 선진국들은 신재생에너지의 도입/보급에 시설설치 보조금이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한편,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시설에는 탄소세를 부과하는 등의 다양한 대책들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왔다. 이런 대책들은 다른 신재생에너지 자원에 대해서는 성공하고 있지만 바이오에너지에 대해서는 그리 효율적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우리나라는 원천기술의 확보 측면에서는 바이오매스 기술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보이며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신기술 혹은 개량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늘릴 수 있도록 적절한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
- 저자
- Erik Troemborg, Torjus Folsland Bolkesj, Birger Solber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32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60~671
- 분석자
- 이*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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