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ibia 남부 해빙양 Dwyka층군의 석탄기 말기 탄화수소 누출 탄산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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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화수소의 누출은 메탄의 혐기성 산화작용(anaerobic oxidation of methane, AOM)으로 알려진 공정 산물, 즉 자생 탄산염에 의해 나타나는 전형적인 특징이다. 메탄의 산화작용은 메탄 산화작용 고세균(archaea)과 황산염 박테리아의 협동으로 이루어진다.
○ 탄화수소가 누출되는 탄산염 퇴적물에서 화석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록적으로 고생대(Palaeozoic) 전체를 통해서는 드물게 남아 있으나, 연대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것은 후기 원생대(Neoproterozoic)까지로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 나미비아(Mamibia) 남부 Dwyka 해빙성 층군의 2차 간빙기 층연속체를 덮고 있는 해양 이암(泥巖)인 Ganigobis 혈암 층원의 최상단부위 내에는 원추형의 양면 볼록 모양의 석회석 퇴적물이 생겨나고 있다.
○ 석회석은 주로 네 가지의 자생성 탄산염상(authigenic carbonate phas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들은 마이크로스파(microspar), 띠/포도송이 형의 접착제(banded/botryoidal cement), 황색 방해석(yellow calcite), 회전타원체형 방해석(spheroidal calcite) 등이다.
○ δ13C의 값이 매우 높은 음성수치를 나타내는 사실(VPDB 값이 -51‰까지 낮게 나타남)은 생물활동에서 만들어진 메탄이 탄소자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이러한 탄소자원을 보유하는 탄산염이 그 원천이라는 점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 석회석은 낮은 다양성을 가지고 있지만 종 풍부성이 높은 관속 화석의 동물상 유물군을 나타내고 있다. 현대의 서관충과 화석이 노출된 지역에 살았던 서관충의 크기, 모양, 배열, 화석 형태가 매우 닮은 상태이다.
- 저자
- Tobias Himmler, Andre Freiwald, Harald Stollhofen, Jorn Peckman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57(1)
- 잡지명
-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5~197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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