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을 이용한 철과 수소 생산공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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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계 도시폐기물과 폐지, 가연성물질의 혼합물(RDF=Refuse Derived Fuel)을 산화철광석 분말과 혼합 하여 제련함으로써 유가의 철과 연료 가스를 회수함과 동시에 녹색 청정화 공정을 개발하는데 관한 공정이다.
○ 환원로는 회전상로(Rotary Hearth Furnace)이고 제련 온도 1250℃, 장입물은 RDF 단괴(Briquet)와 철광석 분체를 야금계산에 의해 장입 하여 제련한 결과 철 환원율은 80%이고 생성되는 철은 입철이다.
○ 그린 환경을 조성하면서 에너지 회수라는 대전제 하에서 DRF를 사용하여 에너지와 자원 회수는 필히 해야 할 과제이다. 한 예로써 일본의 사이다마현(崎玉縣) 고효율 쓰레기 발전소에서는 RDF(열량 4,000㎉ ~5000㎉/kg)를 사용하여 발전기 2대(용량 15,000KVA/1기)를 운전하고 있다.
○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도시 쓰레기를 없앨 목적으로 소각 처리하여 공해만 방지할 뿐이고 생산성은 전혀 없는 실정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전기로 제강 시에 발생하는 철강분진은 약 15만 톤/년 발생하고 있는데 이 중에 유가금속으로 함유된 철, 아연, 연을 회수하지 않고 폐기하는 실정이다.
○ 도시에서 발생하는 유기계 폐기물, 폐지, 목재 등을 혼합한 RDF를 단 괴로 만들어 제강분진과 혼합하여 회전식 로에서 환원제련 하여 입철, 산화아연 ,연을 회수하고 폐열은 전기를 생산하는 보일러를 가동 한다 면 그린사업으로 매우 유용한 공정이라고 생각됨으로 이공정이 활용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 저자
- K.Ohno, Y.Ueki, T.Maeda, K.Nishioka, M.Shimiz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9
- 권(호)
- 79(1)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9~44
- 분석자
- 황*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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