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라믹스의 연구 동향과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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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스 산업은 도자기, 유리, 시멘트 등의 전통적인 산업과 새로운 정제된 원료를 사용하여 특정 목적에 적합한 제품을 제조하는 파인 세라믹스로 구분한다. 파인 세라믹 산업은 다시 구조용과 전자용으로 대별된다.
○ 전자용 세라믹스는 주로 절연성, 반도성, 압전성, 유전성, 자성 등의 전자기적 기능을 갖는 부품으로 제조되어 다른 산업에 이용된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분야가 정보 통신이며, 전자제품의 이동성, 개인화, 디지털 화에 따라 전자세라믹 제품은 초 소형화, 고적 층화의 칩부품 기술이 중요하게 되고 있다.
○ 이 문헌은 근년에 큰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정보 및 환경 관련 분야의 전자 세라믹스 재료 중 LTCC, 적층 콘덴서, 무연 압전체, 리튬 전지재료에 대하여 최근 연구동향 및 전망에 대하여 기술한다.
○ LTCC는 저온 소성을 위한 결정화 유리 사용과 결정 석출 제어와 기판의 치수제어가 중요하다. 적층 세라믹 콘덴서는 실장 밀도를 올리기 위한 크기 축소와 대용량화를 위한 박층화와 다층화가 시도되고 있다.
○ 압전재료는 그간에 대부분이 PZT를 사용하였으나 현재까지 이를 대체할 정도의 재료가 발견되지 못하고 있다. EU의 RoHS와 중국의 환경 규제가 시행되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여 많은 기업이나 연구자 들이 제품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 국내 전자 세라믹 산업은 상당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전자, 정보통신, 자동차 산업 등의 발전에 다른 것이다. 향후에도 에너지, 환경, 의료 복지, 우주 항공 산업의 발달로 성장세는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다른 산업과 비슷하게 원료를 비롯하여 많은 원부자재가 일본에 의존하고 있다. 업계와 연구소 등이 제품의 국산화와 개발에 많은 노력이 있기를 바란다.
- 저자
- Hiroshi Kagata, et.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43(12)
- 잡지명
- ??????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080~1085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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