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MR을 위한 화상 계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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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현실이란 컴퓨터를 이용해 현실적으로는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그 곳에 존재하거나 접촉하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부여하는 기술이다. 즉, 가상현실은 시각, 청각, 촉각 등 인간의 감각기관에 대하여 컴퓨터 등을 통해 형성된 정보를 제시하고, 그 정보를 직감적으로 이해하거나 실감할 수 있는 형태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 VR의 특징으로서의 가상 환경은 첫째, 인간에게 자연적인 3차원 공간을 구성하고 있으며, 둘째, 인간이 그 안에서 자유로이 행동할 수 있고, 가상 환경과의 상호작용이 자연적인 형태로 실시간에 이루어지며, 셋째, 그 환경에의 자기투사성이 있다.
○ 확장 현실감 또는 증강 현실감(AR: Augmented Reality)은 카메라로부터 취득한 실제 영상에 그래픽을 입히는 기술로서 기존의 평면 위주의 그래픽이 아닌 카메라 측정(calibration)을 통해 3D 기하학적 정보가 추가된 개념으로 그래픽을 붙이는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면 화상 상에 추가된 그래픽이 실제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적과 같은 착시효과를 낼 수 있다.
○ 일본은 경제기획청 총합계획국의 기술예측보고서에서 가상현실 기술을 2010년까지 101개 중요 핵심기술 중의 하나로 설정하고 있다. 시장규모도 실용화단계에서 연간 약 1조엔 규모로 예측하여 101개 기술 중에서 상위권으로 분류하고 있다. 또한, 이 보고서에는 현재의 연구개발에 있어 연구비, 연구자의 수, 보조금의 증가속도가 매우 빠르며, 관련특허 및 논문 수도 증가일로에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 현재 국내의 VR/MR 기술은 연구와 학계 및 산업계를 중심으로 이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한 실정이지만 엔터테인먼트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의 기술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폭넓은 분야에 VR/MR을 적용할 수 있는 기술개발이 필요하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이 기술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 저자
- Tomokazu Sato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8
- 권(호)
- 47(1)
- 잡지명
- 計測と制御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30~35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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