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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약제조성물

전문가 제언
○ 탄저균은 그람 양성 조건무산소성으로 막대 모양의 바실러스 속의 박테리아이다. 내생포자 형성 박테리아 탄저균은 자연 토양주거 미생물로 탄저병을 일으킨다. 각 세포는 1x6㎛ 크기이다. 피부 탄저병은 환자에 무고통 결절을 형성하며 탄저균이 계속 성장하면 결절주위의 세포들이 죽고 결절이 퍼진다.

○ 탄저균에는 89개의 알려진 종이 있어 어떤 것은 높은 독성 종으로 생물전과 테러에 사용되며 어떤 것은 양성이어서 접종에 사용된다. 탄저균은 포자를 형성하기 때문에 조절이 힘든 미생물이다. 포자는 수십 년을 토양 속에 존재한다. 바람에 따라 휴면 상태로 흐르다가 온도, 영양과 타 조건이 맞는 곳에 이르면 성장한다. 포자 상태에서 이들은 극심한 상태, 즉 끓이고 얼린 상태와 알코올 속에서도 살아 있다. 이렇게 장기 극심한 조건에서 생존하기 때문에 테러리스트에 의하여 사용된다.

○ 백신이 있으나 안전성과 실효성에 찬반이론이 많다. 현재 일반에게 백신을 권하지 않는 상태이다. 따라서 탄저균에 노출염려가 없는 일반인은 백신을 맞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최근에 생물테러의 위험 때문에 군인들은 백신을 맞고 있다. 2001년도에 생물전이 실제화 되어 세계의 미생물 실험실들이 임상이나 환경 샘플에서 탄저균을 제거하는 신속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 자연 노출의 경우는 다른 임상치료가 요구된다. 한 연구에서 백신으로 탄저균 보호 항원 (PA83)의 재조합물을 무독성 뮤라밀 디펩티드에 결합하여 균에 접종된 쥐에 실험한 결과 감염 14일 경과 후 60%의 생존율을 보였다는 면역치료 결과가 있다.

○ 탄저균 포자를 흡입 하였을 경우 신속한 항균 선천면역 반응의 상향조절이 필요하다. 본 특허는 뮤라밀 디펩티드를 함유하는 약학적 조성물을 투약하여 면역자극방법으로 항균 선천면역을 향상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조성물의 투여는 탄저균에 노출, 혹은 탄저균 치사독성의 효과를 예방 및 치료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저자
VIRIONYX CORPORATION LTD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8
권(호)
WO20080150181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9
분석자
이*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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