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의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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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전 연료전지에 관한 현황에 대하여 구소련 Minsk에 있는 Institute of Energetics의 Gurevich의 리뷰 논문으로 당시의 연료전지 개발 초반의 전체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 수십 년이 흐른 지금, 많은 기술적 상황이 발전된 현재와 비교하여 상당히 흥미 있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 직접 셀은 우선 연료극으로 탄소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반응이 진행되면서 전극이 소모되는 것이다. 간접 셀은 현재는 연료극과 공기극의 영구적이고 효율이 좋은 재료의 개발이 최대의 관심사로 되어 있다.
○ 이들 전극의 성상은 전기화학적 반응 효율은 물론이고, 당시에는 문제로 명확한 지적이 없었으나 현재 가장 중요한 수소의 교체나 반응으로 생성된 물에 의한 유출 현상에 대한 언급이 다른 방향으로 기술되어 있는 점이다.
○ 당시에도 전극의 적심 현상이 있었는데, 액체전해질에 의한 거품현상으로 전극의 적심현상의 해결을 시도하고 있다. 전극의 미세구조는 당시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어 있는데, 지금의 나노 크기에 비해 미크론 크기를 거론하고 있다. 이점은 전극 표면적의 확대와 활성 사이트의 도입 견지에서 올바른 방향설정으로 판단된다.
○ 현재도 수소의 온난화 가스의 방출이 없는 친환경적 수소 생산으로 풍력이나 태양에너지의 결합을 거론하고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시스템 디바이스의 개발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런 점은 기술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이 상당히 많은 연구의 축적이 요구되고 있는 현실을 본다.
○ 전술한 탄소 전극의 사용은 오늘날 새로운 기술로 부각되는 직접 탄소 연료전지의 전신으로 여겨진다. 이 기술은 이제 새로운 석탄의 활용 측면에서 관심을 갖는데, 우리도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 저자
- I. G. Gurevic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81(1)
- 잡지명
- Journal of Engineering Physics and Thermophys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6~16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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