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화학적 방법으로 A단백질을 탐지할 수 있는 다기능성 금 나노입자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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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나노입자는 이미 중세기에 교회 스테인드글라스를 착색하는 데 사용되었다. 금 나노입자 콜로이드로부터 나오는 밝은 빛은 1875년에 M. Faraday가 최초로 관찰하였지만, 이 현상은 G. Mie가 1908년에 Maxwell 방정식을 풀어서 이론적으로 해석한 바 있다.
○ 나노입자들 중에서도 긴 역사를 갖는 금 나노입자는 20세기 말 나노기술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금 입자 표면으로부터 공명진동에 의해서 발하는 밝은 빛을 이용해서 다양한 분야에 응용해 보려는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특히 바이오 분야에서 금 입자 표면의 기능화가 가능해지면서 금 나노입자는 가장 중요한 나노입자 중 하나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이 분석물은 대만의 National Cheng Kung University(國立成功大學)의 C. C. Lin 등이 IgG 항체에 A단백질이 결합된 금 전극의 임피던스를 측정해서 A단백질을 탐지하는 기술을 개선하기 위해서 다기능성 금 나노입자를 탐지신호를 증폭시키는 데 이용한 논문을 본 필자가 요약한 글이다.
○ 다기능성 금 나노입자를 항원이 결합된 전극에 덧붙임으로써 전극의 임피던스를 증가시켜 탐지신호를 증폭시킬 수 있었다는 점이 본 연구의 핵심이나, 단 한 번의 실험으로부터 얻은 데이터만으로 얻은 전극의 저항 변화와 A단백질의 함량과의 관계식은 재현성이 입증되어야 할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는 바이다.
- 저자
- C-C. Lin, et al.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619-620
- 잡지명
- Journal of Electroanalytical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9~45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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