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대륙 연변에 선신세 말기 주변부 발달 양상 및 거대 쇄설류 퇴적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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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대(cenozoic)의 주된 지구 기후변화는 극지방 빙상의 체적 변화와 일치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즉 극 지역 대륙 주변부의 퇴적물 체계에 반영되어 나타나고 있다. 본 검토는 남극 대륙의 퇴적물군의 신제3기(neogene)의 구조적 변화에 관한 최근의 증거들을 검토하고 있다.
○ 본 검토는 남극대륙의 동부와 서부지역에서 6 지역으로부터 얻은 지진 층서학 데이터와 시추 데이터를 분석하여 해석하고 있는데 남극반도의 대륙 주변부, Prydz만, Wilkes Land, Weddell해, Ross해 동부와 서부 등이다.
○ 이 대륙 주변부들에서 밝혀진 퇴적 침전물의 기하학적인 변형으로는 주변부의 전반적인 침식, 그 후속으로 이어지는 대륙붕상에서의 전진평형작용(progradation on the continetal shelf), 대륙경사면 지층의 아래 걸림(stratal down lap on the continetal slope), 대륙융기상의 주된 대량매몰침전물(mass wasting deposit on the continental rise) 등이다.
○ 변화는 남극반도와 Prydz만 주변부에서 동시적이었으며, 시대는 300만 년 전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널리 수반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것은 선신세(pliocene) 말기의 남극빙상 체계의 다중 열적작용에서, 오늘날의 극지역의 한냉 건조 상태로 이어지는 천이작용을 만들고 있는 기후변화를 제시하는 공통적인 주도력을 암시하고 있다.
○ 본 검토는 선신세 말기의 지구 냉각의 결과로 빙해수의 양적인 감소와 대량의 빙하 흐름이 시작되는 곳에서의 주된 빙하 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역적인 침식은 다량의 빙하류와 빙하 밑바닥에 있었던 퇴적물 가장자리의 전진평형작용 퇴적물 이동이 집중적으로 생긴 후에 일어났다. 이것은 대륙의 융기가 점진적으로 육지 퇴적물을 고갈시키는 동시에 대륙 경사면의 대형 몰락을 동반하였음을 의미하고 있다.
- 저자
- M. Rebesco, A. Camerleng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60
- 잡지명
-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9~167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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