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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입자를 이용한 광역학적 요법

전문가 제언
○ 광역학적 요법(photodynamic therapy)이 암 및 질병의 치료에 중요한 선택중의 하나로 등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개월의 기간이 필요한 방사선 치료와 화학요법, 외과적 시술과 비교하여 광역학적 치료가 반복치료가 가능하며 비용-효율적이며 생존율이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 표면 암에 유효한 치료법에 국한된 재래의 광역학적 요법에서, 레이저와 광섬유 기술, 광 증감 약물 전달시스템과 upconverting 나노입자들의 활용으로 심부 암의 치료가 가능하게 되면서 종래의 암 치료의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 FDA는 700㎚ 이하의 가시광선을 흡수하는 광증감제를 승인하고 있고, 대부분의 광증감제가 소수성으로 경구투여 제제화가 어려우며, 암 조직에 대한 선택적 축적이 충분하지 못한 점 등 종래의 제한은 나노입자의 도입으로 해결될 수가 있다. 광증감제 접합 나노입자는 친수성을 제고하고 EPR 효과에 의한 종양조직에 대한 수동적 표적추적 그리고 단일클론 항체 등으로 표면을 변환한 나노입자의 활용으로 선택적 축적이 가능하게 되었다. 나노입자에 2광자 염료를 캡슐화 하거나 upconversion 나노입자를 사용하면 조직심부에 침투가 가능하다.

○ 그 자체가 광증감제로 작용하거나, X-선 또는 근적외선을 부착된 광증감제 들뜸에 적합한 파장으로 변환하는 2세대 나노입자의 활용으로 앞으로 새로운 치료분야에 광역학적 요법이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Dev Kumar Chatterjee, Li Shan Fong, Yong Zhan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8
권(호)
60
잡지명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627~1637
분석자
엄*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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