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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총설

전문가 제언
○ 용접은 고열과 유해한 자외선 등을 발생하는 매우 어렵고 힘든 작업이며, 산업용 로봇의 수요가 높은 작업이다. 이 용접은 점 용접(spot welding)과 아크 용접(arc welding)으로 대별되고, 소수이기는 하나 레이저 용접(laser welding)과 가스 용접(gas welding)이 있다. 이 중에서 아크 용접용 로봇은 비교적 소형 로봇이 이용되는데, 용접부분을 수평으로 유지하기 위한 지지대 등 주변 설비가 많이 필요하다.

○ 아크 용접작업은 수년에서 수십 년간의 훈련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전형적인 숙련 작업이었으나 아크 용접 로봇이 등장한 후 불과 며칠 동안 장치의 조작교육만 받아도 실시 가능한 작업으로 변해왔다. 그러나 생산현장에서 용접 품질의 향상, 생산성의 향상, 불량의 최소화, 비용절감 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아크 용접의 원리나 로봇, 용접 전원 등 장치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 일본에서 대기업의 일부는 로봇의 교시뿐만 아니라 용접 시공조건 설정도 오프라인에서 행하기 때문에 이미 이 기술을 용접 로봇의 오프라인 티칭 시스템과 조합시켜 실용화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이 대기업을 지지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오프라인 용도뿐만 아니라 용접 로봇과의 조합에 의한 온라인의 조건설정 보조 툴(tool)로서의 유효성이 있다.

○ 아크 용접 로봇 사용 시에 유의해야 할 것은 티칭 작업이나 프로그램 작업에 의해 용접 품질이나 생산성이 크게 변화하기 때문에 용접을 잘 이해한 엔지니어가 작업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특히 엔지니어의 능력이 요구되는 것이 용접속도의 설정인데, 가령 용접속도를 60/분으로 할 것인가, 90/분으로 할 것인가에 따라 생산성은 1.5배나 다르다.

○ 최근 들어 일본에서의 아크 용접용 로봇의 생산대수는 약 7000대로 예상되고 있다. 아크 용접기 자신은 그 10배 이상 판매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아크 용접 로봇의 잠재 시장은 매우 클 것으로 추정된다. 앞으로의 아크 용접의 응용방향을 주시함과 동시에 사용자의 요구에 잘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저자
Yukinori Hiro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08
권(호)
77(2)
잡지명
溶接學?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33~37
분석자
이*요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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