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OECD의 핵융합 업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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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기구 (NEA: Nuclear Energy Agency)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의 부설기관이며, 주로 원자력의 안전과 규제, 원자력개발, 방사선폐기물관리, 방사선보호, 원자력법령과 책임, 핵물리 데이터뱅크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 핵융합로는 높은 온도와 방사선 환경에서 지탱할 수 있는 연료와 구조를 위하여 특수한 재료의 개발이 필요하다. NEA는 미래 원자력 응용에 필요한 고순위 핵자료 목록 (HPRL: High Priority Request List)을 유지하며, 새로운 재료 개발에서 시간과 자원을 절약하기 위하여 국제협력을 통괄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한다.
○ 한국은 국제열핵융합실험로 (ITER: 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 )개발 사업에 미국, EU,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와 공동으로 참여 중이다. ITER는 약 50억 달러의 비용으로 앞으로 10년 간의 건설과 20년의 운영기간동안 핵융합발전의 기술적 실증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은 NEA/OECD 회원국으로 핵자료와 컴퓨터프로그램을 제공받는 등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은 NEA의 공동연구 사업에도 참여하며, 예로 한국원자력연구원 주관으로 TMI사고 원인의 규명을 위하여 SERENA (Steam Explosion Resolution for Nuclear Application)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 저자
- H. Henriksson, I. Kodeli, F.J. Mompe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83
- 잡지명
- Fusion Engineering and Desig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801~1806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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