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나계 구상골재 특수주철에 적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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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물 생산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주물용 모래는 주성분이 SiO2로 용융 금속이 접촉되면 온도가 상승하여 573℃가 되면 조직 변화가 오면서 팽창하게 되어 scab 등의 불량의 원인이 된다.
○ 또한 인공적으로 분쇄하여 만든 모래는 많은 각을 가진 각질 모래가 되어 유동성이 나쁘고, 모래의 충전성이 문제가 되는 결점이 있다.
○ 수년전부터 사용하기 시작 한 인공으로 만든 세라믹 샌드는 열팽창이 적고, 구형으로 유동성이 좋으며, 내화도가 높아 종래의 모래에 비해 가격이 몇 배로 높아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특별 주조 라인과 특수 주물의 불량 대책에만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 우리나라에는 주철에는 안면도사와 원산도사를 주로 사용하고 주강과 주입온도가 높은 주조에는 인조규사(분석자는 규석을 분쇄하여 주물사로 만든 것을 인조규사라고 구분하여 설명하고 싶음)만을 사용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외국에서는 인공적으로 제조한 세라믹 샌드를 사용하고 있음은 주조공업이 3D업종에서 탈피하는 날도 멀지 않았구나 하는 점에서 대단히 반갑게 들린다.
○ 소결법과 용융법으로 제조되는 세라믹 샌드는 우선 발생하는 분진이 적고 주물사의 반복사용으로 미분화되는 양이 적어 폐사 처리에 큰 문제가 없고, 주물제품의 고질적인 불량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은 앞으로 그 수요가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 샌드의 결함은 제조비용이 높다는 점이다. 이에 대한 연구와 이와 같은 고가의 주물사를 사용하기 위한 현장의 작업장 관리도 준비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된다.
- 저자
- Imano Take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2
- 잡지명
- 素型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0~35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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