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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재처리지역 토양개량과 녹화에 대한 도전 및 연구필요성

전문가 제언
○ 미국, 중국을 포함해 세계 도처에서 화력발전에 의지하고 있는 전력생산은 석탄을 주원료로 하고 있는 실정이며 석탄연소로 인해 많은 석탄연소 잔류물이 생성되고 있으며 잔류물의 70~75%는 비산재를 구성하여 연도가스로부터 수집되어 처리되고 있다.

○ 석탄연소과정에서 배출하는 비산재는 일종의 폐기물로서 아직까지도 염려 없이 완전하게 이용될 수 있는 자원이 아닌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매립되거나 슬러리 상태로 댐이나 개펄에 많은 양이 저장되어서 환경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 않을 수 없게 되었으며 다양한 환경규제로 인해 처리비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 현재까지는 이화학적으로나 미생물요인이 비산재의 식물성장에 제약이 될 수 있고, 작은 비산재입자의 밀집으로 물의 여과와 식물의 뿌리성장을 방해받고 있다. 특히 높은 pH와 높은 용해성 염 농도 및 붕소독성이 식물의 성장에 제약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비산재의 특성에 대해 좀 더 넓은 이해가 요구되며 앞으로 다음과 같은 연구가 요망된다.

– 비산재처리지역에서 토양개량과 재식재를 하는 기간 동안에 풍화과정과 속도를 이해해야 하고

– 전통적인 분탄연소과정과 유동층시스템연소로부터 각각 배출하는 비산재의 성질, 풍화과정의 차이를 이해해야 하며

– 비산재처리지역에서 주위의 지하수로 침출되는 원소의 손실을 현장에서 측정해야 하고

– 재식재에 대한 종합적인 유기/바이오기술적인 접근과 미생물활동에 대한 깊은 연구가 뒤따라야 할 것이다.
저자
R. J. Hayne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90(1)
잡지명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3~53
분석자
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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