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라기 생물역사의 단계적 증대와 그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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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적 증대의 가설(escalation hypothesis)은 경쟁자(competitor), 포식자(predator), 병원균(pathogen) 같은 적이 적응적 진화의 대부분을 주도하고 있다는 주장을 옹호하고 있다. 이 가설을 시험하기 위한 방법의 주요한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다.
○ 본 검토는 개체들의 적과 연관되는 적응과 진화의 다른 단위가 반드시 물리적으로 유사한 환경에서 장시간에 걸쳐 평가되어야하며 다양성에서 전 지구적 변화에 의존하는 시험은 부적절하며 잘못된 것이라는 주장을 유도하고 있다.
○ 중생대말기 특히 쥐라기와 백악기는 중생대 해양 혁명이라고 총체적으로 불릴 정도의 일화 속에서 이례적으로 전 세계적인 단계적 증대의 시대로서 나타나고 있다.
○ 46가지의 단계적 증대와 연관되는 혁신들의 기원의 시대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서는 후자의 것들이 트라이아스기(Triassic) 말기에서 쥐라기(Jurassic) 초기까지 동안에 그리고 백악기(Cretaceous)의 중기에서 말기까지 사이에 누적되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쥐라기는 병합된 시기로 나타나는데 개체들이 적들 속에서 환경에 잘 적응한 진화 생물군이 열대환경 내에서 신속하고 한결같은 지역적인 각양각색의 변화를 경험하였다. 이러한 백악기 동안에도 지속된 방산(放散)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절멸이 동반되었다.
- 저자
- Geerat J. Vermei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63
- 잡지명
-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8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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