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T에서의 IPTV의 표준화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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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기술과 인터넷의 발전에 따라 방송통신 융합의 대표적 미디어인 IPTV(Internet Protocol Television)의 상용서비스를 우리나라에서도 2008년 11월부터 제공하게 되었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콘텐츠를 즐기고,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을 보면서 인터넷 검색이나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으며, 게임, 여론조사, 생활정보 등 다양한 형태의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IPTV의 도입이 단순히 신규 서비스의 도입에 머물지 않고 기존 미디어와 차별화되고 명실상부한 방송통신 융합 미디어로 확립되기 위해서는 IPTV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 우선 교육분야에서 풍부하게 활용될 것이다. 우수한 콘텐츠를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를 경감하고 교육격차 해소에 도움을 줘야 한다. 높은 현장감 있는 3차원 콘텐츠, 가상현실 콘텐츠, 상품판매가 결합되는 형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 IPTV의 시장전망에 따르면 앞으로 5년간 4조 5,000억 원의 시설투자에 따라 8조 9,00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36,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콘텐츠와 서비스의 개발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셋톱박스, 주문형 비디오 서버, 미들웨어,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시스템통합(SI) 등 관련 산업 전반에 파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방송통신 융합현상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이면서 기회로 활용될 것이다. IPTV의 상용서비스 제공은 미국, 유럽, 일본 등의 국가보다 늦게 시작되었으나, 잘 갖춰진 IT 인프라, 우수한 인적자원과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IPTV 분야에서도 머지않아 세계 선두주자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
○ 우리나라에서는 ITU-T에서 IPTV 기술의 표준화를 위해 많은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다. 특히 FG-IPTV에서 부의장 1명, 워킹그룹 대표 2명 등이 활약하며 IPTV 기술의 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다.
- 저자
- Shinji ISHI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62(7)
- 잡지명
- 映像情報???????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003~1008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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