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재발예방에 있어서의 고혈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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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될 때 발생된다. 용존산소를 포함한 혈액의 흐름이 중지되면 뇌의 이 부분은 사멸되기 시작한다. 이렇게 손상된 뇌 영역에 의해 조절되는 부분은 정상적으로 작용할 수 없게 된다. 뇌졸중에는 두 가지 타입이 있는데 하나는 허혈성 뇌졸중으로 혈전이 뇌혈관을 막음으로서 생기는 노인에게 가장 보편적인 뇌졸중이고 두 번째는 출혈성 뇌졸중으로 뇌동맥이 새거나 파열되었을 때 일어나며 흔하지는 않으나 허혈성 보다 치명적인 뇌졸중이다.
○ 이러한 뇌졸중은 재발에 의해 증상이 더욱 심각하게 되어 최악의 경우에는 죽음에 이르게 된다. 그러므로 고혈압환자를 동정하여 치료함으로서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인자에 대한 교육을 위해 전문분야뿐만 아니라 사회단체들의 노력이 뇌졸중에 의한 사망률과 재발률 감소에 크게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고혈압이 뇌졸중의 가장 큰 원인이므로 강압약을 쓸 수 있으나 급성기에는 도혈현상 등 때문에 강압을 필요로 하는 특수한 경우에만 신중한 강압요법을 사용해야 한다.
○ 허혈성 뇌졸중의 결정적인 치료는 혈전을 부숴 막힘을 제거(혈전용해)하거나 물리적으로 제거(혈전절제술)하는 것이다. 혈류가 빠를수록 뇌를 회복시키며 느릴수록 뇌세포는 사멸한다. 또 다른 치료법은 혈전비대를 최소화하거나 새로운 혈전형성을 막는 것이다. 항응고요법은 뇌졸중재발을 예방할 수 있다. 비판막성 방전(非辦幕性 房顫)환자들 가운데 항응고 요법은 뇌졸중을 60% 감소시킬 수 있는 반면 항혈전제는 20%감소시킬 수 있다.
○ 그러나 최근의 meta 분석은 색전성 뇌졸중(embolic) 직후에 시작되는 항응고요법에 의한 손상을 시사하고 있다. 뇌졸중은 육체적으로나 지능적으로는 물론 감성적으로도 환자에게 심각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예후도 불량하다. 경제성장과 더불어 영양의 과잉섭취와 운동부족으로 인해 이들 질병은 증가일로에 있으며 심각한 환경변화 또한 한 원인이 되지 않는지 추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의료비의 증가를 막기 위해서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대책이므로 이에 대한 의료보험기관의 적극적인 홍보가 반드시 필요하다.
- 저자
- Ogawa Kyouko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8
- 권(호)
- 59(8)
- 잡지명
- ?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7~41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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