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세대 원자로의 구조재료: 도전과 기회
- 전문가 제언
-
○ 제4세대원자로(Gen-IV)는 안전, 수명, 핵확산저항, 경제성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Gen-IV 원자로는 2020~2030년에 완성을 목표로 하며, 화석연료를 대치하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Gen-IV 원자로는 기존 경수로에 비하여 높은 온도, 방사선 조사, 부식 환경에서 운전되므로 특히 노심과 원자로 구조 재료의 높은 신뢰도와 성능이 요구된다.
○ 본 문헌은 Gen-IV 원자로를 위하여 유망한 새로운 합급과 미세구조 설계방법을 검토하였다. 신재료는 ferritic/martensitic강, austenitic 스테인리스강, 닉켈 초합금, 세라믹, 복합물(composites) 등이 있다. GRE과정은 분쇄, 공동화(cavitation), 부분적 부식, 크리프, 방사선손상 등의 저항을 높이며, 이론상 모든 재료에 적용이 가능하다. 신재료는 실용화를 위하여 앞으로 많은 실험과 검증이 필요할 것이다.
○ 한국은 Gen-IV의 조인국으로 초고온가스로(HTGR), 소듐냉각고속로(SFR), 초임계압수냉각원자로(SCWR)의 설계 및 재료 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 저자
- K.L. Murty, I. Chari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383
- 잡지명
- Journal of Nuclear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89~195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