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편 대 종양 혹은 이식편 대 백혈병에 있어 부 조직적합항원을 표적하는 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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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종의 조혈세포이식(alloHCT: Allogenic Hematopoietic Cell Transplan- tation)은 여러 가지 혈액악성종양에 대해서는 유일한 치료방법이며 어떤 고형종양에 초기치료는 효과를 보고 있다. AlloHCT의 원래의 목적은 치명적인 화학요법과 방사선요법 후에 조혈제의 요소를 재현하는 데 있다. 이러한 환자의 상당수는 이식 편 대 숙주병(GVHD)이 발생하며 장기 생존환자의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이 되고 있다.
○ GVHD는 Billingham에 의하여 처음으로 제시되었으며 기증자가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세포를 갖고 있어 수혜자가 거기에 대응하려고 해도 효과적으로 세포를 파괴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것으로 급성인 경우는 이식 후 1주에서부터 만성인 경우는 100일 이상을 지속되기도 한다.
○ GVHD의 발병에 관여하는 인자로는 HLA형의 적합성, 오랫동안 스테로이드의 사용, 이식 시 T세포의 유무, 기증자와 수혜자의 성별, 기증자의 나이 등이 중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에는 점점 림프세포의 주입이나 말초혈액줄기세포, 혈연관계가 없는 혈액과 때로는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받는 사람과 일치되지 않는 줄기세포까지 활용되고 있다.
○ 점차 기증자의 림프구가 매개하는 이식편 대 백혈병(GVL: Graft-Versus- Leukemia) 혹은 이식편 대 종양(GVT: Graft-Versus Tumor)의 박멸과 재발방지의 치료범례로 변하고 있다. 인간의 백혈구 항원이 적합한 경우 alloHCT가 치료효과를 볼 수가 있는데 이는 줄기세포 이식에 내재하는 성숙한 CD4+와 CD8+ T세포에 의해 매개한다. 백혈구 항원(HLA)에 비교되는 alloHCT, GVL, GVT 반응은 기증자 T세포의 부 조직적합항원(minor histocompatibily antigens, mHAgs) 인식에 관계가 있어 면역치료의 표적으로 mHAgs에 대한 면역의 특성과 기전의 연구가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Xin Feng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Vol.29
- 잡지명
- Trends in Immu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24~632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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