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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과 나노재료: 향상된 조직재생의 기대

전문가 제언
○ 조직공학 혹은 재생의학은 Robert Langer와 Joseph Vacanti가 공학과 생명과학의 원리를 적용해서 생물학적 대체물의 개발을 위한 학문분야로 제휴를 제창한 바 있다. 따라서 조직공학은 재생에 필요한 세포와 그것을 전달하고 유지하는 지지체 그리고 증식과 분화를 자극하는 분자의 연구가 수행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 조직공학과 재생의학에서는 손상된 조직을 생물학적으로 대체해서 기능적으로 회복, 유지, 개선하고자 하고 있으며 줄기세포와 생체재료기술의 등장으로 지난 수십 년 동안 많은 기대를 낳고 있으나 아직도 이식과 관련한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재료가 필요하다.

○ 크기 100nm 이하의 나노기술 혹은 나노재료가 자연조직을 모방할 수 있는 재료로 생각하고 있어 지난 10여 년 동안 조직공학 분야에 적용후보 물질로 부상하고 있다. 나노재료가 세포적합성을 가지고 있고 기계적, 전기적, 시각적, 촉매적, 자기적인 성질에서 기존의 미크론 단위의 재료보다도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중요시되고 있다.

○ 이러한 특성을 가진 나노재료가 여러 조직의 성장을 지금보다도 더 진전시킬 수 있으며 이 논문에서는 이러한 재료를 골, 연골, 혈관, 신경, 방광조직공학에 적용한 연구내용을 재검토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재료의 중요성과 함께 나노재료의 조성물을 인체에 사용하는데 대한 위험과 독성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다.

○ 나노기술을 조직공학에 적용하려는 연구는 여기에서 제시한 기관 이외에도 근육, 피부, 신장, 간, 췌장, 면역계에서도 시도되고 있으며 모든 연구결과가 일치하지는 않으나 대체로 긍정적인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앞으로 줄기세포연구를 통해 세포원의 확립과 분화를 조절할 수 있는 분자와 나노기술이 통합되면 새로운 진전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저자
Lijie Zhang, Thomas J. Webste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9
권(호)
4
잡지명
Nano Toda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66~80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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