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장 침출수 처리
- 전문가 제언
-
○ 매립장 침출수의 수질은 경과기간에 따라 수질변동이 심하고, 빗물 또는 내부의 수분에 의한 삼출 때문에 BOD와 COD가 대단히 높으며, 암모니아성 질소도 높기 때문에 난분해성 폐수에 속한다.
○ 최근 일본에서는 매립장 침출수에서 다이옥신이 검출되어, 이를 제거하기 위해 광촉매 산화법을 추가하고, 분리 막 시스템을 도입해서 완벽한 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 매립장의 특성상, 매립 초기의 침출수에는 암모니아성 질소농도와 함께 BOD 또는 COD가 높지만, 난분해성 물질이 적으므로 종래의 혐기성 소화와 호기성 처리를 병행하면 쉽게 처리할 수 있으나, 매립기간이 상당히 경과된 침출수에는 난분해성 성분의 농도가 높기 때문에 별도의 시설이 필요하다.
○ 이 원고에서는 이러한 난분해성 물질을 처리하기 위해 종래의 활성 슬러지법, 한외여과 및 역삼투압 또는 화학적 산화를 제시하고 있다. 한외여과는 역삼투압의 전처리시설로서, 석회침전법으로 대체한다면 운전비와 시설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세계 각국이 배출 허용 기준을 강화하고 있는 과정에서 우리 정부도 동참할 수밖에 없고, 매립장 침출수의 방류수도 배출 허용 기준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기 때문에, 조만간에 역삼투압(RO)을 도입하여야 한다.
○ 세계적으로 역삼투압을 도입하는 현장이 증가하고 있고, 이웃 일본에서는 하수처리장에도 막 분리가 도입되고 있다. 정수와 폐수를 막론하고 이러한 막 분리기술을 개발하는 단계에서 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이 있었고, 학계, 산업계가 공동으로 협력하였다.
○ 비록 일본에 비해 늦다고 하지만, 국내에서도 막 분리기술이 조속히 개발되어야 하고, 막 오염과 농축수를 해결하는 방안도 강구되어야 한다.
- 저자
- S. Renou, J. G. Givaudan, s. Poulain, F. Dirassouyan, P. Mouli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150
- 잡지명
-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68~493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