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펄프와 제지 생산 폐기물 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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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 후반부터 1990년에 이르기까지 개발자들은 펄프 및 제지 고형폐기물을 처리하는 데 혐기성소화 장치를 사용하기로 하고 이의 연구를 실험실 및 파일럿 규모의 실험을 한 결과 펄프 및 제지 고형물은 메탄으로 전환되면서 고형폐기물은 30~70%까지 감소되었다. 일반적으로 WAS(waste activated sludge)에 있는 유기물질의 약 절반은 바이오가스로 전환하는 생물학적 혐기소화를 할 수 있다.
○ 캐나다의 경우 펄프 및 제지산업 폐수처리 프로세스에서 혐기성 폐수처리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곳은 몇 개의 설비로 한정되어 있다. 캐나다의 펄프 및 제지공장 중 전적으로 펄프와 제지 폐수를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혐기성 처리장치는 4개가 있으며, 이의 4개 중 2개는 최근에 설치되었다. 일반 쓰레기 부분의 고형폐기물 혐기성 소화 목적은 슬러지의 안정화, 부피감소 및 폐기 이전에 고형상태로 처리하는 것이다.
○ 혐기성분해를 더욱 촉진시킬 수 있는 최근 기술로 슬러지 가수분해를 가속화하기 위해 혐기소화에 앞서 슬러지 전 처리를 검토하고 있다. 전 처리는 슬러지 소화, 소화율 및 바이오가스를 얻는 데 필요한 체류시간을 15~25일에서 약 7일로 단축할 수 있게 한다. 이의 전 처리기술은 이미 도시쓰레기의 활성 슬러지 처리에 사용되고 있다.
○ 이 글에서는 펄프 및 제지 슬러지의 매립이 감소하고 있는데 이의 원인은 건축재료, 퇴비 및 토지 이용 증가 때문이다. 건축용 불럭 생산 시는 제지 슬러지를 5~15%를 첨가하는데 이의 첨가로 재료기공이 증가된 경량 불럭을 만들 수 있고 cooking 시간절약으로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 퇴비 이용에서는 염이나 유기물 함량 및 프로세스 침출공해와 같은 파라미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며, 토양 이용은 도시폐기물의 일반 슬러지와 달리 중금속과 유기오염물 농도가 낮아 토양오염 발생비율이 적은 이점이 있다.
- 저자
- M.C. Mont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29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93~308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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