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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부대서양연안 4개 주의 폭풍우관리수질규정

전문가 제언
○ 세계 최대의 정보기관인 미국국가정보센터(NIC)가 2004년도에 발간한 보고서에 의하면 지구온난화로 인해 남극과 북극지방의 빙하가 빠른 속도로 녹아 내려 해수면을 상승시킴으로 인해서 기후변화를 일으키고 이것이 국지적으로 태풍과 폭우를 동반하는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인재든 천재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은 쉽지 않지만 적어도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안은 있으리라 믿는데 기본적으로는 지금과 같이 매년 반복되는 피해 후 복구체계가 아닌 철저한 예방체계로 가야 가능할 것으로 본다. 이런 의미에서 미국 중부대서양연안 4개 주가 폭우에 대한 수질 및 수량관리정책을 실시하는 것은 사전예방체계로서 큰 의미가 있는 것이고 앞으로 엔지니어링 설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우리는 자연재해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을 바꿀 때가 이미 지났는지도 모른다. 이제는 자연재해예방에 대해 근본적인 발상의 전환을 가져야 할 것이다. 과거와 같은 사후처리방식으로는 또 다시 천재냐 인재냐의 논란만 야기할 뿐이며 갈수록 사회적 비용만 늘어날 것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우리가 겪고 있는 재해의 상당수가 천재가 아닌 인재로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 이유는 시간이 갈수록 재해로 인한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피해지역에는 어김없이 사람이 건설해 놓은 시설이 들어서 있어서 BMP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본고는 폭풍우 빗물의 수질개선을 위해 중부대서양연안 4개 주의 수량 및 수질관리를 비교하고 있다. 실제로 4개 주가 모두 USEPA의 TSS제거요구를 만족시키려는 설계였으나 아직까지 성과의 변화는 측정되고 않기 때문에 TSS나 영양소제거에 대한 보다 정밀한 평가가 이루어져 앞으로의 엔지니어링 설계목적으로 활용되어야 할 것이다.
저자
Carmine C. Balascio etc.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90(1)
잡지명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7
분석자
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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