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력추적 시스템 및 보안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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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echEx의 2007년 보고서인「RFID for Animals, Food, and Farming 2007~2017」에 의하면, 가축 및 애완동물 분야의 전 세계 RFID 태그 판매규모가 2007년 223만 달러에서 2017년 29억 3천만 달러로 증가하여 전체 동물 및 농업분야 RFID 태그시장의 약 90%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한다.
○ 물류아이템에의 적용속도를 능가하는 이러한 태그의 실제 증가 이유가 각 국가별로 안전식품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과 법제도에 의한 것임을 볼 때 국제표준과 국가별 내부표준화의 적합한 추진여부가 이력추적관리의 핵심임을 알 수 있다.
○ 국내 경우 2008년 12월 이후 전국 농가 및 업체는 소의 출생과 양수 및 양도 시 정부가 지정한 대행기관(축협이나 한우협회)에 신고해야 하며, 2009년 6월 이후 유통단계에서는 이력추적을 기록해야 한다. 2009년 7월부터 귀(이)표 부착이 안 된 소는 도축도 금지된다.
○ 동물객체식별을 위한 RFID 마이크로칩 적용 의무화가 확산되려면 데이터베이스와 운영시스템의 구축, 코드체계 보안성 확보, 태그유일성 보장, 유해성과 안전성 고려, 비용 부담 및 정서적 거부감 불식이 관건이다.
○ 시범사업의 사례를 철저히 분석, 정책의 무리한 납기 맞추기가 아닌 수요자 중심의 실용적 모델을 개발하고, 영세 농수축산가의 운영입장과 지원을 최우선시하는 이력추적관리 운영체계가 개발되어야 한다.
○ 향후 이력추적관리를 위한 샘플 채취방법 및 샘플저장은행, DNA 및 분석 화학적 검증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하며, 바이오 테러수준까지 대비하는 중장기적 전략이 필요하다.
- 저자
- ROMANO,JORGE ALBERTO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52298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54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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