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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탄산바륨계 세라믹스에 의한 이산화탄소 흡수 기술

전문가 제언
○ 교토의정서에 의하면 주요 선진국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연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배출량보다 평균 약 5% 감축해야 한다. 세계 10위 수준의 온실가스 배출국인 우리나라도 정부 주도로 기후변화협약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천연가스 등 새로운 에너지 생산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현재는 에너지 소비를 최대로 억제하며 화석연료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 좋은 방향일 것이다. 또한 연구 개발을 통하여 이산화탄소의 분리, 저장기술을 이용하면 상당한 온실가스 감축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CO2의 분리·회수 기술로서 화학흡수법, 물리흡착법, 막분리법 등이 공업적으로 상용화되어 있다. 또한 CaO나 Li계 복합화합물 등 고온에서 사용 가능한 세라믹스 재료를 이용하는 CO2 회수기술이 검토되고 있으며, 수소제조 프로세스에서 연소 전 CO2를 분리하여 이용하는 것이 기대되고 있다.

○ 이 문헌에서는 Murata 제작소가 개발한 순 Ba2TiO4를 이용한 CO2 흡수재의 개발을 진행을 설명하고 있다. 이 Ba2TiO4는 BaTiO3에 BaCO3를 가하여 용이하게 합성이 가능하며 CO2의 흡수와 방출이 가능하다. 여기서는 Ba2TiO4를 이용한 신규 CO2 흡수재의 흡수성능과 구체적인 용도 및 금후 전개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 Ba2TiO4는 다른 세라믹스 흡수제에 비하여 흡수속도가 크고, Ni 등의 첨가원소에 의해서 소결제어가 용이한 것으로 증명되었다. 국내에서는 세라믹스를 이용하는 CO2 연구는 별로 없으나, 향후 이 분야도 연구를 실시하여 환경 분야에 세라믹스의 응용 확대가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Yashinori Sai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21(9)
잡지명
Materials integra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55~60
분석자
김*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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