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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 및 자연재해가 터키 Zonguldak주에 끼치는 영향

전문가 제언
○ 재해는 자연재해와 인위적 재해로 대분할 수 있다. 자연재해의 종류는 지진, 화산, 산사태, 눈사태, 해일, 홍수, 가뭄, 열대저기압(태풍, 허리케인 및 사이클론), 토네이도, 산불, 전염병 등에 의한 재해를 들 수 있다. 인위적 재해의 종류로는 광해, 교통을 위시해 산업, 화재 및 붕괴사고, 방사능누출, 해난오염, 테러, 폭동, 전쟁 등이다.

○ 터키의 3대 자연재해는 지진, 산사태 및 홍수다.

– 터키는 세계에서 지진활동이 가장 활발한 국가 중 하나다. 국토의 약 66%가 활성단층대에 위치해 있으며 총 인구의 약 70%가 지진에 취약한 지역에 살고 있다. 재해에 의한 총 손실액의 약 64% 및 건물파괴의 약 75%는 지진에 의한 것이다.

– 국토의 약 25%가 산사태의 발생 가능지역이며 총 인구의 약 11%가 산사태 위험지역에 살고 있다. 재해에 의한 총 손실액의 약 16%는 산사태에 의한 것이다.

– 홍수에 의한 손실액은 재해 총 손실액의 약 17%를 차지하는데, 연간 평균 손실액은 1억 불(US $)이 넘는다.

○ 미국은 1979년부터 자연재해와 인위적 재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일본도 최근 자연재해와 인위적 재해를 통합하여 관리하는 체제를 갖추었다. 우리나라는 자연재해와 인위적 재해를 따로따로 관리하는 이원적인 행정체제를 가지고 있어 재해대책이 중복적이고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다.

○ 이 논문에서 소개된 터키 Zonguldak주의 Zonguldak시는 조만간 시에서 발생하는 모든 고형폐기물을 처분할 수 있는 규모의 위생매립장을 조성한다고 한다. 다른 지역에서도 Zonguldak시처럼 위생매립장이 건설되어 폐기물이 환경오염의 한 주범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저자
D. Turer, H. A. Nefeslioglu, K. Zorl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55
잡지명
Environmental Ge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001~1014
분석자
한*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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