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피리딘 수지를 이용한 사용후 핵연료 중의 핵종 분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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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폭등과 지구 온난화로 우리나라는 저탄소․녹색성장을 추구하면서 원자력 발전의 대폭적 확대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수년 내 포화가 예상되는 사용후 핵연료를 한층 더 환경친화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연구개발 계획에 대해 논의 중이다.
○ 우리나라의 사용후 핵연료 관리에 관한 정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발생량 감축과 사용후 핵연료로부터의 유용자원 회수가 연구개발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다. 차세대 고속로와 파이로-프로세싱(pyro-processing)기술을 상호 연계․개발하여 사용후 핵연료를 재활용하려는 것이 논의의 기조이다.
○ 이 자료는 사용후 핵연료로부터의 핵종 분리에 관한 것이다. 분리 시스템은 3차 피리딘 수지를 사용하는 크로마토그래피에 기초를 두고 있다. 연료 원소의 회수와 란타니드로부터의 3가 마이너 악티니드의 분리 및 스트론튬 등 수 종의 핵분열 생성 핵종의 분리방법이 소개되었다.
○ 사용후 핵연료의 재활용을 위한 구체적 방안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개발 중인 파이로-프로세싱 기술은 자원 재활용,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감축, 핵비확산성 등을 추구하는 건식공정이다. 그러나 소멸처리나 파이로-프로세싱 등의 공정을 방해하거나 처리․처분효율을 저감시키는 장반감기 고독성원소의 분리기술은 역시 긴요하리라고 생각된다.
- 저자
- Tatsuya Suzuki, Yasuhiko Fujii, Shinichi Koyama, Masaki Oz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50
- 잡지명
- Progress in Nuclear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56~461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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