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네이트 섬유 제조공정과 응용분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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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년 간 의료 관련 분야에서 생체 안정성 바이오재료로부터 생분해성 바이오재료로 옮겨가는 패러다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현재의 추세로 보면 임시 치료용 영구 보철 재료의 대부분은 손상된 세포를 치료하고 재생시키는 생분해성 도구로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 알지네이트 섬유는 미역으로부터 추출된 천연고분자인 나트륨 알지네이트를 활용하여 제조한다. 지난 20여 년간 알지네이트 섬유는 상처 관리 산업에서 잘 알려져 왔다. 알지네이트 섬유는 이온 교환과 겔 형성 능력을 갖고 있어 체액이 흘러나오는 상처 치료에 효과적이다.
○ 최근 기능성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흡습 능력과 겔 형성 능력뿐만 아니라 항미생물 특성을 갖는 알지네이트 섬유가 필요하다. 대표적으로 아연과 은 등을 수송하는 매개체로서 알지네이트 섬유가 활용된다. 본 문헌에서는 알지네이트로부터 칼슘, 칼슘/나트륨, 나트륨, 아연, 은, 그 밖의 기능성 화합물을 함유하는 각종 섬유를 제조하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한다.
○ 최근에는 전계방사에 의한 나노섬유, 중공 나노섬유, 코어-쉘 나노섬유, 나노튜브(nanotube), 나노로드(nanorod) 등 천연 및 합성으로부터의 나노구조 고분자 시스템은 의료 및 약품 분야에서 많은 유망 응용 재료로 등장하고 있다. 넓은 응용성을 갖는 대표적인 이유는 단백질,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 생체 시스템과 관련 있는 물질들의 크기가 바로 나노 수준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활용 분야는 생체 조직공학, 상처 치료, 약물 전달이다.
○ 전계방사 나노섬유의 흥미로운 응용분야로 화상과 찰과상과 같은 대형 상처 부위의 치료이다. 특히 생분해성 고분자의 나노섬유의 얇은 직포를 덮으면 상처가 부작용 없이 빠르게 치료된다. 나노직포(nanoweb)는 주변의 액체와 기체의 교환은 보장하면서 박테리아는 통과시키지 않는 치수의 공극을 가지고 있다.
- 저자
- Yimin Qi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Polym Int 57
- 잡지명
- Polymer Internatio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71~180
- 분석자
- 이*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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