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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계PC화력발전의 CCS에대한 전과정평가 비교

전문가 제언
○ 석유의 고갈이 예상되므로 초-초임계PC발전, IGCC, IGFC 및 HPC발전등 석탄이용 기술이 다양하게 연구되고 있다. 발전효율의 증가는 물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 위해서는 개발설비의 전과정에서 기술적, 환경적 그리고 경제적 LCA를 선해야 한다.

○ 미국등 선진국들은 여러형태의 발전기술(SUPER-PC+CCS, IGCC+CCS, NGCC+CCS, HPC+CCS등)에 대한 전과정평가를 실시한 결과, IGCC는기대치 만큼의 공동이익(co-benefits)이 발생하지 않아 2007년 계획했던 IGCC 32기중 절반 이상을 취소 또는 유보하는 실정이다.

○ 발전기술에 관한 많은 LCA가 개발되었으나, 평가시스템의 경계설정범위와 각 과정의 기초설비(Infrastrucre)에 관한 자료부족과 소홀로 평가에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유사한 플랜트의 모델이나 자료를 다양한 경로로 수집하여 특성에 맞도록 정확하게 활용하여 평가해야 한다.
○ 탈황 및 탈초설비를 갖춘 초-초임계PC발전설비에 아민흡수법CCS를 설치하면 GHG는 60% 이상 저감하여 온난화와 해양생태독성은 줄어들지만, 오존파괴, 인간독성, 수 생태독성 등 8가지 환경범주에 미치는 영향은 흡수제MEA 사용으로 나쁘게 평가되었다. 또, 증기와 동력소비가 많아 발전효율도 10% 이상 낮아지므로 CCS선정을 신중하게 해야한다.

○ 서울화력 등에서 MEA흡수법이 적용되고 있고, 한국형 IGCC도 개발하여 2012년부터 노후화력발전을 교체계획하고 있으므로, 온난화에만 초점을 두지 말고 10가지 이상의 환경범주로 전과정평가하여 공동이익이 발생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저탄소녹색성장을 선도해야 할 것이다.
저자
Joris Koornneef, Tim van Keulen, Andre Faaij, Wim TURKENBUR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2
잡지명
Greenhouse Gas Control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48~467
분석자
박*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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