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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 병성질환에 줄기세포 치료 가능성

전문가 제언
○ 추간판(Intervertebral disc, IVD) 병성은 원반(disc)의 조성, 구조, 기능이 나이에 따라 변질하는 것보다도 빠르게 일어나는 여려 형태의 만성적인 진행이다. IVD의 이러한 변화의 특성은 수핵(nucleus pulposus)에 proteoglycans과 물이 점점 상실되고 거기에 fibrocartilage가 쌓이며, 섬유테(annulus fibrosus, AF)의 장애가 일어나 인근 척추골에 영항을 미치는 등 여려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 여기에 원판세포를 공급하고 보충하려는 전략으로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조직공학과 세포 치료가 최근에 그 가망성을 보이고 있다. 줄기세포는 세포분열로 자체 재생이 가능하고 여러 가지 형태의 세포로 분화를 유도할 수 있다. 그리고 줄기세포는 또 여러 조직 안으로 이동하여 접목이 가능하며 다른 형태의 세포를 자극하여 주변에 분비와 세포와 세포의 상호작용을 유도한다.

○ 이러한 특성 때문에 줄기세포는 추간판 병성에 조직공학과 세포치료의 세포원으로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보고 이 논문에서는 in vitro에서 사람의 수핵세포(nucleuspulposus cells, NPCs)와 간엽세포(mesenchymal stem cells, MSCs)를 여러 비율로 3차원 펠릿에 넣어 관찰했다. 그리고 in vivo에서는 토끼를 이용해서 동종의 간엽세포를 disc에 주사해 줄기세포의 생존과 이식조직을 분석하고 있다.

○ 사람의 NPCs와 MSCs의 비율을 75:25, 50:50, 25:75로 2주 동안 배양해서 NPC나 MSC만을 배양했을 때와 proteoglycan, glycosaminoglycan의 양을 측정한 결과 NPC:MSC비율이 75:25, 50:50에서 세포외기질의 생성이 가장 많았다. 그리고 in vivo에서 MSCs를 lacZ 마커유전자로 표적하여 토끼의 허리 disc에 주사해서 이 줄기세포의 생존과 이동을 24주 동안에 관찰한 결과는 동종의 줄기세포 이식이 아무런 지장을 초래하지 않았으며 줄기세포의 이동과 섬유테 안에서 이식조직으로 받아들여짐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성체줄기세포의 이용 가능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저자
Satoshi Sobajima, MD, Gianluca Vadala, MD, Adam Shimer, MD,Joseph S. Kim, MD, Lars G. Gilbertson, PhD, James D. Kang, MD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8
권(호)
8
잡지명
The Spine Journal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888~896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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