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하 저감 세라믹스 제조기술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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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스 제조에는 에너지가 많이 사용되어 제조원가에 큰 부분을 차지하며 최근에는 환경에도 문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신규 소결기술과 관련된 연구와 새로운 소성로의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세라믹스 제조 시에 우선 성형과 소성공정이 중요하며, 성형을 위한 원료 준비에는 과립 제조나 주입형용 슬러리가 필요하다. 슬러리 제조에는 분산이나 건조 특성을 위하여 유기용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또한 바인더를 비롯하여 성형 조제에는 각종 유기화합물이 사용되고 있다.
○ 주로 사용되는 유기물은 결합제, 가소제, 계면활성제 등 여러 가지 첨가제가 공정에 따라 복잡한 배합으로 구성된다. 그러나 환경에 미치는 부하를 고려하여 사용량 절감이 필요하며, 유기용매 보다 부하가 적은 수계(水系) 슬러리로 치환하거나 유기바인더 사용량을 줄이는 것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이 문헌에서는 세라믹스 제조 시에 환경부하 절감 기술로서 배기가스와 관련하여 유기용매나 유기바인더를 절감하는 수계 슬러리 조제기술과 바인더기술을 소개하였다. 또한 무기 바인더 기술개발 현황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 세라믹스 제조에도 여기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가능하면 친환경 제품제조에 적합한 공정을 선택하여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가능하면 유기재료 보다 물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무기 바인더도 좋은 아이디어이며, 특히 Geo-Polymer는 지구상에 많이 존재하는 원료로 제조가 가능하여 타 재료로도 연구가 필요한 내용이다. 향후 새로운 재료개발에는 환경부하 저감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Takaaki Nagaoka,et.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21(9)
- 잡지명
- Marerials Integr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1~77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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