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안데스에서 과거의 삼림-파라모 천이작용을 확인하는 신속한 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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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 에콰도르 내의 안데스 산맥에서 지속가능한 재식림(再植林, reforestation)을 돕기 위하여 삼림의 자연적 상부경계(UFL, upper forest line)의 위치가 검토되었다. 이를 위하여 꽃가루 분석 같은 기존의 재구성 방법을 보완하여 주는 새로운 식생재구성(vegetation reconstruction) 기술이 개발되었다.
○ 이런 기술들 중의 하나는 생물지표비율 방법으로 추출할 수 있는 지질의 특정적인 비율의 변화를 사용하는 것으로 과거의 급작스러운 식생의 변화를 고도의 공간 분해능으로 신속한 평가를 제공하는 n-알칸비율과 n-알코올비율이 선택되었다. 현재의 연구에서는 이 방법은 북부 에콰도르 내에서 삼림으로부터 남미 열대지역 고원인 파라모(paramo)까지 또는 그 반대방향으로의 과거 식생의 이동지표로 적용하고 있다.
○ 이를 위하여 두 가지의 토양 단일암체(monolith)를 현재의 UFL에서 100m 상부에 위치한 삼림조각 내에서 그리고 그곳을 에워싸고 있는 파라모의 같은 표고에서 채취하여 n-알칸비율과 n-알코올비율 살펴보고 있다. 채취된 단일 암체는 기원전 1500년의 시기에 해당되는 깊이이다. 토양 유기물질에서 얻은 생물지표비율과 이전의 연구에서 근처의 식물에서 얻어진 결과와 연관관계가 발견되었다.
○ n-알칸비율의 연관성은 현재의 삼림과 파라모 식생의 지질의 비율을 잘 설명하고 있는 반면 n-알코올비율은 그것만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아마도 토양내의 밀랍 에스테르의 분해 작용의 탓으로 여겨진다. 기대와는 다르게 삼림 조각은 근처에 있는 계속되는 삼림의 일부였던 적이 기원전 1500년에서 오늘날까지 동안에 거의 없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오히려 삼림 조각의 토양이 고산지대 식물에 의하여 한번 덮였던 적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본 검토는 화산재 토양에 이 생물지표비율 방법을 적용하면 과거의 UFL이동과 연관되는 갑작스런 이동을 밝히는데 빠른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과 꽃가루 분석 같은 기존의 방법에 대하여는 고도의 보완적인 조사 결과를 유도하여 준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 저자
- Boris Jansen, Natalie S. Haussmann, Femke H. Tonneijck, Jacobus M. Verstraten, Pim de Voog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62
- 잡지명
-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9~139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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