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에 의한 화분증 억제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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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ergen 특이적인 IgE 항체생산 억제작용이 강한 유산균의 선발을 시도함에 있어 균종에 따라 작용이 다르다는 것이 밝혀짐으로써 높은 활성을 나타내는 Lactobacillus achidophilus L-92주를 이용하여 삼목화분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3회의 임상연구를 실시한 결과 L-92주의 경구 섭취로 인해 눈의 증상을 중심으로 하여 화분증 자각증상의 개선됨이 확인되었다.
○ 유산균의 섭취로 인한 Allergy 예방 및 임상증상의 개선에 관한 정보에 의하여 유력한 유산균을 선발하고 임상연구와 작용메커니즘에 관한 실험분석에 Lactobacillus acidophilus L-92주(L-92주)를 이용함으로써 일본인의 약 20%가 고민하고 있는 삼목화분증에 대한 유산균 섭취의 유효성 및 혈액분석치의 변화에서 추정되는 작용메커니즘의 정보를 얻게 되었다.
○ L-92주는 균체성분의 생리기능을 검정할 목적으로 개발을 진행한 균주로서 화분증 증상의 개선을 목적으로 한 임상연구에서 사용한 L-92주를 포함시킨 식품에 관해서는 살균발효유 및 가열살균 건조균체를 이용, 즉 사균체를 이용해도 증상의 개선이 있었으므로 숙주의 장내 Flora의 변동을 통한 작용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균체성분이 직접 Allergy 증상 완화에 관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 특히 L-92주에서는 Allergen이 다를지라도 일반적인 Allergy성 비염에 대해서도 유효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Allergy성 비염에 대한 유효성은 거의 확정적인 것으로 사료되나 유산균의 특유의 PAMPs(Pathogen- associated molecular patterns)형 물질에 의해 균종이나 균주에 특유의 면역응답 수식성이 부여될 가능성이 있다. 유산균과 장관면역계와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는 많은 검토과제가 아직 남아 있으므로 이에 대한 관심과, 우리나라에서도 화분증으로 인한 Allergy성 비염과 눈 가려움 Allergy성 질환 등 Lactobacillus acidophilus L-92주의 활용에 대한 기대를 갖게 되나 보다 정밀한 유효성 검정이 요구된다.
- 저자
- Shigeru Fujiw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25(9)
- 잡지명
- BIO INDU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4~63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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