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콘크리트로부터 골재의 재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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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폐기물 특히 폐 콘크리트는 대량 발생하므로 재활용되지 않을 경우 매립지의 단명화는 물론 폐 콘크리트 운반에 따른 이산화탄소(CO2)배출로 저탄소화 정책에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하므로 국내외에서 연구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본고에서는 일본의 연간 발생되는 폐 콘크리트는 3,527만 톤(2000년기준)이고 이중 재 이용률은 96% 이상으로 보고되어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경우는 2000년도의 폐 콘크리트 발생은 1,825만 톤이며, 건설폐기물의 재활용률은 97%에 달하여 재활용 면에서 대등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 폐 콘크리트 덩어리의 운반과 파․분쇄공장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소비로 인한 CO2 발생은 물론 경제성에도 부담이 되고 있다. 그리하여 대안이 될 수 있는 방안은 대규모 재개발사업장에 이동식 플랜트를 설치하여 처리하게 되면 상당한 개선효과가 기대 된다.
○ 국내 순환골재(재생골재)에 대한 정부시책은 1999년 이후 순환골재재생촉진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것은 폐 콘크리트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는 데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예로 1999년도의 건축물에 순환골재를 25%로 사용할 경우 용적률 및 층고를 최대 15%까지 증가시킬 수 있고, 2005년도의 순환골재를 10% 이상 의무적으로 사용토록 한 것이 그 예이다.
- 저자
- Yoshiro Hanaski, Hiroshi Sak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50(7)
- 잡지명
- 化學裝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9~44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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