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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관점의 노화진화 생태학

전문가 제언
○ 노화비교연구는 수명연장에 대한 잠재력이나 압박 및 노화속도의 진화론적 불안정 등을 언급할 수 있어 현재는 활성산소(ROS)에 의한 손상이나 기타 환경스트레스 및 손상회복 메커니즘에 집중되고 있지만 연구방향 수정도 서서히 제기되고 있다.

– 모델동물 연구에서 유전자는 수명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인간노화에 대한 동물실험만으로는 명확치 않고 주 유전자 동정이나 효과도 미흡하여 많은 노력이 집중되고 있다.

○ 야생 척추동물 개체군은 인구학적으로 자연노화를 거치게 마련이고 노화속도 변이도 진화론과 일치하나 상대적으로 낮은 외인사망률의 개체군은 노화가 지연되어 이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야생이나 사육동물 개체군의 노화관련 유사한 사망률은 종양이나 심장질환과 같은 내부인자가 외부인자 증가 보다 높게 관여하고 있고, 일부 장수조류도 노화관련 사망은 때때로 집단폐사를 보여 인간노화연구에 별다른 이점을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 특히 수많은 종의 비교연구에서는 초기발달과 후기 노화패턴간의 관계를 규명하여 실험실 차원의 개체별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를 얻기도 하지만 수명과 연루된 생리현상 규명이 절실하다.

○ 본고에서 주장하는 전형적인 모델동물 활용을 탈피하여 일반 개체군을 중심으로 보다 상세연구를 강조하는 것도 이러한 맥락에 기인된 것으로 각종 수리모델이나 가설확립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노화메커니즘 규명이 실현되길 기대한다.

○ 따라서 금연과 적절한 식사 및 규칙적인 운동은 많은 이점을 제공하여 자연개체군 모두에게 적용되어야 할 일이지만 불행하게도 개도국이나 저개발국의 개인별 생활상은 미흡한 실정이다.
저자
R. E. Ricklef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22(3)
잡지명
Functional Ec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79~392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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