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배설물대책을위한 환경사회편익모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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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축산 분뇨는 매일 12만 톤이 발생하고 있어 2012년부터 해양투기가 금지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분뇨처리 부담이 커지고 있는 현실이다. 축산분뇨는 환경오염원의 하나이나 퇴비 및 액비 등 자원화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도 있으며, 이를 위한 정부의 자원화정책 지원으로 최근엔 바이오가스 플랜트가 각광을 받고 있다.
○ 일본은 전통적으로 축산분뇨를 퇴비화시켜 이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나 미국과 유럽은 액비처리를 위주로 하고, 우리나라도 퇴비화처리가 많은 실정이다.
○ 축산분뇨는 지역적, 시기적으로 편재되어 이용이 곤란한 경우가 많아서 적절하게 처리 및 유통이 중요하며, 퇴비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려면 환경 보전적인 시비가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과잉질소가 문제인데, 균형 잡힌 시비가 중요하며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처리기술이 병용되어야 한다.
○ 이 글은 공급과잉의 축산분뇨 처리에 대하여 대책별 다양한 효과를 정량적으로 모델링 분석해서 비용대비 효과를 평가할 수 있음을 보이고 있다. 현재는 퇴비화, 액비화가 유리하지만 여러 기술을 병행 보완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임을 보인다.
○ 우리나라에서도 축산분뇨의 공급과잉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어서 이에 대한 대책수립이 시급한 실정으로, 축산분뇨의 자원화와 재활용은 농산물의 고품질화와 토양개량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온실가스의 감축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 따라서 우리나라의 축산환경에 알맞은 기술을 도입하여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비용대비 효과를 감안한 이러한 모델의 활용은 축산정책 수립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 저자
- Tomoko IWATA, and Sohei SHIM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87,
- 잡지명
- Journal of the Japan Institute of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19~730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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