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MRI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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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대 MRI 기본 원리가 제안된 후, 두뇌의 생리적 과정을 비침습적으로 관찰할 수 있어 임상적으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기술진보에 힘입어 MRI를 이용한 뇌의 형태정보 뿐 만 아니라 기능, 역학 및 전기적 정보 등을 얻는 기술들이 제안되고 있다.
○ 오늘날 뇌연구 분야로서 fMRI, 도전율 MRI 뿐만 아니라 관류(perfusion) MRI, 자화전달(magnetization transfer) MRI 등 많은 종류의 MRI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다.
○ 본 논문에서는 최근 임상적으로 많이 연구되고 있는 MRI 기술로서 소프트웨어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신경활동을 직접 영상화하는 차세대 fMRI와 생체조직의 전기적 특성을 영상화하는 도전율 MRI에 대하여 최근 연구동향을 서술하고 있다.
○ 현재까지 생체기능을 평가하기 위한 fMRI 기술진보가 있었다. 그러나 아직 이에 대한 양적평가, BOLD 신호에서의 민감도 개선, 해상도 및 SNR 등에 대해 개선되어야 할 점이 있다. 특히, 고해상도를 얻기 위해 사용하는 강한 정자기장의 인체 유해성 여부도 향후 연구되어야 할 분야이다.
○ MRI를 이용하여 고령화에 의한 노인성 뇌신경 질환의 진단과 치료, 신비스러운 인간의 뇌에 대한 뇌지도 작성, 인지능력 평가, 신경과학 등 많은 분야에서 MRI를 이용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 국내의 가천의대와 지멘스는 각종 뇌질환을 궁극적으로 정복해 주는 장치로 MRI과 양전자단층촬영(PET)을 결합한 퓨전 영상의료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어 뇌 의료계에 서광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의학적 요구에 부합하는 핵심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그리고 질 높은 의료발전을 위하여 의료계, 전기전자산업계, 관련학계 등과 많은 상호간 연구개발 협력이 필요하다.
- 저자
- S. Ueono, M. Sekino, H. Ohs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8
- 권(호)
- 62(4)
- 잡지명
- 映像情報???????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494~499
- 분석자
- 박*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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