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 혈관용 고분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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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aka 유기화학공업주식회사는 생체적합성이 우수한 카르복실 메틸베타인 모노머(GLBT), 글루코사민 모노머(GUMA)의 저비용 제법을 확립하였다. 이들 재료는 인공혈관, 인공장기, 카테터, 바이오칩, 세포배양 시트 등의 의료기기에 유용하다. GLBT 및 GUMA는 단중합체는 물론 공중합체로도 우수한 생체적합성이 있다. 각종 재료로의 단백질의 흡착은 재료표면에 존재하는 물의 구조와 상호관계가 있고 이와 관련한 연구에서 이들 고분자의 표면은 각종 단백질의 흡착이 억제되는 것이 일본 고분자학회 제17회 폴리머 재료 포럼(2008. 11. 27)에서 확인되었다.
○ 말초혈관용 스텐트 시장에서 전개되고 있는 약제 용출 기능 등의 차세대 기술은 재협착 위험 감소와 임플란트 시술의 간편성 향상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하이테크 분야의 컨설팅과 시장 조사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Frost &Sullivan사(본사 : 미국 텍사스 주)의 미국 말초혈관 스텐트 및 스텐트 그래프트 시장에 관한 보고서 U.S. Peripheral Vascular Stent and Stent Grafts Markets는 미국의 말초혈관 스텐트 및 스텐트 그래프트 시장의 개요와 기술 동향, 시장 수익과 점유율, 분류별 임플랜트 비율 등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 siroimus 방출 스텐트(Cypher, Cordis Corporation, USA)는 약물을 60~90일에 완전 방출한다. 고분자 매트릭스 중 paclitaxel 방출 스텐트(Taxus, Boston Scientific, USA)는 최초 30~60일에 약물 중 10%가 방출되고 나머지 약물은 고분자에 킬레이트화 되어 수개월~수년간 서서히 방출되어 후기의 염증과 간헐적 내피세포 손실에 대처한다.
○ 현재 혈관계질환이 사망원인의 상위를 차지하고 있어 소구경의 인공혈관의 실현이 간절히 요망되고 있다. 생체재료인 세포와 인공재료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인공혈관은 혈류에 의해 혈관내벽에 전단응력의 부하가 걸리므로 유체역학과 재료의 물성 관계가 검토되어야 한다. 신속, 양호한 치유효과를 얻으려면 인공혈관 내부에 세포가 적극적으로 부착하여 충분히 내막이 형성되어야 한다. 인공혈관 재료인 폴리에스테르 섬유를 초극세사를 사용하면 세포가 적극적으로 섬유에 부착한다.
- 저자
- Subbu Venkatraman, Freddy Boey, Luciana Lisa La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33
- 잡지명
- Progress in Polymer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853~874
- 분석자
- 고*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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