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줄기세포: 예방과 치료전망
- 전문가 제언
-
○ 암은 세포가 무한히 증식해 정상적인 세포의 기능을 방해하는 질병으로 우리 몸의 어느 조직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기관과 조직 부위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암의 원인에 대해서도 아직도 정확히 밝혀진 바 없으나 정상적인 세포의 유전자나 억제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생겨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몇 가지 암의 발병원인에 대해 인과관계가 확인되고 있으며 폐암은 지속적인 흡연 공해 등이, 간암은 지나친 음주, 그리고 벤젠이나 다이옥신 같은 화학물질이 발암과 관계가 있다.
○ 최근에 암은 정상적인 조직줄기세포나 전구세포에서 유래하며 줄기세포 자체 재생을 조절하는 과정이 붕괴로 시작한다고 제안되고 있다. 자체증식은 줄기세포의 특성으로 세포분열에서 나온 하나 혹은 두 개의 세포가 분화를 하지 않고 마치 모세포처럼 증식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한다고 보고 있다.
○ 암 줄기세포 모델을 지지하는 연구결과가 쌓이고 있으며 이 가설에 따른 새로운 치료법의 개발은 암을 정복할 수 있는 가능성도 제시할 것이다. 여기서는 대장암 시작세포의 동정은 암 줄기세포에 대한 가설을 추가로 지지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연구는 이 세포에 대한 생물학적인 이해와 이를 표적으로 하는 연구가 증가하고 있다.
○ 발암과 염증상태, 대장염과 유전적인 증후군과 같은 오랜 문제에 대해 장에 있는 줄기세포와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며 이 리뷰에서는 대장암 줄기세포에 대한 문헌에서 이들 세포를 표적으로 대장암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정상 줄기세포와 암 줄기세포의 구별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그것을 표적으로 효과적인 암 치료의 가능을 제공하리라 생각하고 있다.
○ 이러한 암 줄기세포의 표면 마커도 제시되고 있으나 확실한 근거는 미약하다. 이 대장암 줄기세포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에 내성을 가지고 있으며 자체 수명은 한정되어 있을지 모르나 계속해서 새로운 암세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 저자
- Emina H. Huang and Max S. Wich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14(11)
- 잡지명
- Trends in Molecular Medicin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03~509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