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이상의 옥외수명을 가진 유연성 유기 P3HT:PCBM 벌크이종접합 태양전지 모듈
- 전문가 제언
-
○ 최근 약 11% 효율의 경제적 염료감응태양전지(DSSC)의 실용화 연구가 놀랍다. 2007년 투명 ITO와 상용 PEN 필름 기판의 고생산성 고분자 DSSC의 에너지변환효율이 일본 Yokohama Toin 대학의 T. Miyasaka 교수(현 Peccel사 사장)에 의해 6.4%로 향상되어 상업화가 시작되었다.
○ 유기고분자 태양전지는 DSSC보다 더욱 염가의 가능성을 보여 이의 연구가 활발하다. 최근 전자주개 폴리(3-헥시티오펜)(P3HT)와 전자받개 풀러렌 유도체인 PCBM의 벌크이종접합 활성층의 태양전지는 5% 대의 효율로 휴대전화기 등의 저전력 공급 실용화에 근접하고 있다. 효율 6.5%의 탠덤전지가 2007년 광주과기원 이광희 교수와 미국 A. Heeger 교수에 의해 보고되었다. 고가의 PCBM을 보다 염가의 풀러렌이나 ZnO로 대체하거나, 용액 대신 수용액 시스템으로의 대체가 연구되고 있다. 효율은 향후 수년 내 배증하여 DSSC 수준이 될 것이다.
○ 32일간의 Negev 사막의 옥외 태양광 노출시험에서 알루미늄 후면판과 유리 전면판의 밀봉재를 사용한 PCBM 사용 시스템에서 공액고분자 폴리(3-카복시디티오펜)(P3CT)이 공인된 P3HT보다 더 안정된 성능을 보였다. P3CT는 1sun 하 72℃/35% RH에서 150h 뒤 초기 성능의 80%로 감소된 성능으로, 통상의 100h 보다 우수한 안정성을 시현하였다.
○ 본문에서 유기고분자 태양전지의 선두주자인 미국과 독일의 Konarka Technologies Inc. 연구팀은 P3HT/PCBM을 사용한 모듈의 옥외 노출 및 실험실 내 셀의 가속 광흡수의 양호한 시험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실험실 내 65℃ 1sun(100mW/㎠) 조도에서의 1200h 시험 후 초기성능의 15% 손실은 통상 초기성능의 20% 손실로 정의된 셀의 수명을 고려할 때 매우 고무적이었다. 이는 옥외노출 시험결과와 부합되어 이 회사 상업화 개시의 근거가 되었다.
○ 실험실 내 65℃/1sun의 가속광흡수 600~800h이 북위 42도 지역의 옥외 노출 1년에 잠정 해당된다는 근거가 되었다. 유연성 있는 상용 PET 필름 기판 사용과 유연성 있는 장벽 필름에 의한 캡슐화가 경쟁력 있는 성능을 가져온 주요 특징이다.
- 저자
- Jens A. Hauch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92
- 잡지명
- Solar Energy Materials and Solar Cel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27~731
- 분석자
- 변*호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